
↑ 실제 사진은 추후 업데이트
· 대표 · 연출
노른자NORUNJA
“연출은 정답을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, 함께 헤매주는 사람.”
극단 계란공룡을 시작한 사람. 졸업 후 회사에서 3년을 일했고, 4년째 되던 봄날 출근하지 않았다. 그날 첫 대본이 나왔다.
- · 가장 좋아하는 작품
- 잠자는 직장인
- · 재미있는 사실
- 회의 중에 가장 좋은 대사가 떠오른다고 한다.

부화 중 …
⌒ 잠깐 기다려 주세요.
MEMBERS
여섯 명이 함께 무대를 만듭니다. 각자의 자리에서, 각자의 방식으로 껍데기를 깨는 사람들.

· INTRODUCTION
극단 계란공룡의 단원들은 모두 닉네임을 사용합니다. 본명 대신 “계란 안에서의 위치”로 서로를 부르는 일은, 우리가 무대 위에서 다 같이 어떤 한 알의 일부라는 사실을 잊지 않게 해줍니다. 노른자는 가운데, 흰자는 받쳐주고, 껍데기는 가장 먼저 깨지고, 둥지는 다음 알을 안전하게 품습니다. 우리는 매번 작품마다 위치를 바꾸어가며 만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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· 대표 · 연출
“연출은 정답을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, 함께 헤매주는 사람.”
극단 계란공룡을 시작한 사람. 졸업 후 회사에서 3년을 일했고, 4년째 되던 봄날 출근하지 않았다. 그날 첫 대본이 나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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· 작가 · 드라마투르그
“대본의 첫 줄은 일기의 마지막 줄에서 시작된다.”
14살부터 일기를 한 번도 빠뜨리지 않고 쓴 사람. 작가가 된 이유로 “들킨 일기보다 들키지 않은 대본이 더 무겁다”라고 말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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· 배우 · 무대미술
“무대는 도화지가 아니라 깨질 준비가 된 알이다.”
미대를 휴학하고 무대 위에 섰다. 본인이 디자인한 무대 세트 위에서, 본인이 연기한다는 게 가장 마음에 든다고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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· 배우 · 음향
“대사 사이의 침묵이 가장 큰 소리다.”
음악을 전공했지만 배우가 되었다. 무대 뒤에서 음향도 같이 본다. 침묵을 가장 잘 다루는 배우라는 평을 듣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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· 배우 · 의상
“의상은 캐릭터의 두 번째 피부다.”
의상학과 출신. 옷을 만드는 손과 무대에 서는 몸이 같은 사람이라는 사실이 신기해서 두 가지 다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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· 기획 · 홍보
“관객이 오기 전까지, 무대는 절반이다.”
광고대행사 출신. 사람들을 극장으로 끌어오는 일을 좋아한다. SNS, 포스터, 보도자료 모두 본인 손에서 나간다.
· JOIN US — 일곱 번째 알 찾기
2026년 상반기, 한 명의 새로운 단원을 모집합니다. 배우/스태프 무관, 우리와 함께 “껍데기를 깰” 사람.